서울 도심 레지던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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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레지던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20일 문을 열었다.
'럭셔리 히아브리드 레지던스 호텔'이라는 차별화된 개념을 도입한 5성호텔급 프리미엄 숙박시설이다.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무료 숙박권(5명), 스위트룸 업그레이드(5명), 외식상품권 10만원권(10명), 올리브영 5만원권(10명), 폴더블 무선 멀티 충전기(20명), 스타벅스 1만원권(50명)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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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레지던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20일 문을 열었다. '럭셔리 히아브리드 레지던스 호텔'이라는 차별화된 개념을 도입한 5성호텔급 프리미엄 숙박시설이다.

총 756실 규모의 이 숙박시설은 서울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세운지구의 중심부에 있다. 숙박을 넘어 도심에서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어반 오아시스(Urban Oasis)’와 ‘도심 속 힐링 스폿’을 지향한다. 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출장, 레저, 가족 휴가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을 비롯해 1·3·5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종로3가역이 가깝다. 남산 1·3호 터널을 통해 강남권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청계천 수변공원에서 산책과 운동,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남산과 종묘공원, 장충단공원, 남산골공원 등도 가깝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경복궁과 창경궁, 덕수궁, 광장시장 등 서울을 대표하는 먹거리와 쇼핑,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넓은 발코니와 세련된 시그니처 어메니티(편의시설), 고급 침구를 갖추고 있다. 고객의 편의를 위한 세탁기, 건조기, 에어드레서, 와인냉장고, 냉장냉동고와 같은 설비를 제공한다. 또 인덕션, 오븐, 차이나웨어, 실버웨어 등 주방 설비를 포함한 풀 퍼니시드시스템을 통해 단기 숙박뿐만 아니라 장기 투숙 고객에게도 편의를 제공한다. 2층 라운지와 와인 라이브러리 등 커뮤니티 시설과 남산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도 조성돼 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은 그랜드 오픈과 함께 오픈 기념 100실 한정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픈 기념 특별 패키지는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룸 1박과 함께 무료 룸 업그레이드, 조식 2인,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2시)이 제공된다. 여기에 신의 물방울 3권에 소개된 12만 원 상당의 피에르 깔로, 그로브 리저브 1er 크뤼 리저브 블랑 드 블랑 샴페인과 3만 원 상당의 제로웨이스트 욕실 키트를 함께 증정한다. 이번 패키지는 총 100객실 한정으로 제공된다.

체크인 고객에게는 현장에서 진행되는 100% 경품 추첨 이벤트의 기회도 주어진다.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무료 숙박권(5명), 스위트룸 업그레이드(5명), 외식상품권 10만원권(10명), 올리브영 5만원권(10명), 폴더블 무선 멀티 충전기(20명), 스타벅스 1만원권(50명)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번 오프닝 패키지의 가격은 35만원부터 시작된다. 예약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호텔 측은 "이번 오프닝 패키지는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첫 번째 패키지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와 편안한 공간을 제공해 소중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오프닝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만큼 빠르게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한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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