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11년 차, 각자의 음악과 삶을
꾸려가던 악뮤(AKMU) 남매
이찬혁-이수현이 다시
한 집 살이를 시작했다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지난해 1월, 찬혁은 “형제로서, 팀으로서
이 시기를 그냥 흘려보내면 안 될 것 같았다”며
“2~3년 정도, 마지막으로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이라며 동거를 제안했다고 해요


수현 역시 처음엔 고민했지만
“혼자 사는 게 편하지만 돌봄이
필요하기도 했다”며 오빠의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죠



이들의 합숙 생활은 훈련소급으로
철저하다고 해요
오전 11시, 무조건 식탁에 앉아 30분간
성경을 함께 낭독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해요


곧이어 방문한 PT 선생님과 함께 운동을
마치고 샤워까지 마무리한 뒤,
오후 1시에는 건강식을 함께 먹고,
3시에는 각자 레슨,
오후 7시엔 다시 같이 저녁을 먹는
루틴을 한 달째 그대로 유지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수현은 “지금 내 인생의 목표는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사는 것”이라
찬혁과의 동거를 결정한 이유를
설명했어요
단순한 합숙이 아닌, 스스로를 다잡고
성장하기 위한 시간이라는 것!

악뮤 남매의 색다른 도전,
앞으로의 음악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궁금하네요

200%의 풋풋함으로 시작했던
악동뮤지션은 이제 진짜 어른의 성장기를
함께 쓰고 있네요
이들의 새로운 생활이
어떤 음악으로 이어질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네요!
출처 정용화 유튜브, 수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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