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김수용 첫인상? 홍콩배우 느낌"...과거 모습 어땠길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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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용만이 김수용의 첫인상이 홍콩배우 같았다며 꽃미모를 자랑했던 김수용의 리즈시절을 언급했다.
첫인상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김용만은 지석진, 김수용과의 첫 만남 때 비주얼을 언급했다.
이어 김수용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김수용은 오히려 그때가 좋았다"라고 말했고 지석진 역시 "김수용은 약간 망가진 케이스다. 옛날에는 얼굴이 약간 SM얼굴이었다. SM 중에 강타 라인들 있지 않나"라고 아이돌 못지 않은 꽃미모를 자랑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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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용만이 김수용의 첫인상이 홍콩배우 같았다며 꽃미모를 자랑했던 김수용의 리즈시절을 언급했다.
2일 온라인 채널 ‘조동아리’에선 틴탑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과 토크를 펼쳤다.
첫인상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김용만은 지석진, 김수용과의 첫 만남 때 비주얼을 언급했다. 먼저 지석진은 김용만에 대해 “상종을 못 할 애라고 생각했다. 나는 정말 세상에 저렇게 깡패 같은 애는 처음 본다고 생각했다. 되게 지적으로 포장되어 있는데 완전 양아치 스타일이었다. 너무 건들거리고 그랬다. 그런데 알고 보니 착한 애들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용만은 지석진의 첫인상에 대해 “스노우진 입고 왔는데 ‘쟤랑 MC 어떻게 되나’ 걱정이 되더라. 애가 너무 무기력해 보이는 거다. 지금이 진짜 인간 된 거다”라고 과거보다 현재가 훨씬 낫다고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수용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김수용은 오히려 그때가 좋았다”라고 말했고 지석진 역시 “김수용은 약간 망가진 케이스다. 옛날에는 얼굴이 약간 SM얼굴이었다. SM 중에 강타 라인들 있지 않나”라고 아이돌 못지 않은 꽃미모를 자랑했음을 강조했다.
김용만 역시 “그리고 약간 홍콩 배우 스타일이었다”라고 떠올렸고 지석진은 “유덕화 이런 느낌이었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김용만은 공감하며 “지금은 완전히 홍금보가 됐다”라고 김수용의 극과 극 변화를 폭로하며 폭소를 더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조동아리' 영상 캡처,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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