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2.7 버전 '여덟째 날에 오르는 여정' 내달 4일 업데이트

최종배 2024. 11. 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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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는 멀티플랫폼 RPG '붕괴: 스타레일'의 2.7 버전 여덟째 날에 오르는 여정을 오는 12월 4일 업데이트한다.

여덟째 날에 오르는 여정은 열차팀이 영원의 땅 앰포리어스로 향하기 전 마지막 챕터다.

먼저, 이전 스토리에서는 블랙 스완이 열차팀에게 앰포리어스로 향할 것을 제안하며, 영원의 땅 앰포리어스로 여정을 떠날 준비를 한다.

열차팀은 다음 모험을 떠나기 전 페나코니에 마지막으로 머무르면서 오랜 친구들과 재회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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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는 멀티플랫폼 RPG '붕괴: 스타레일'의 2.7 버전 여덟째 날에 오르는 여정을 오는 12월 4일 업데이트한다.

여덟째 날에 오르는 여정은 열차팀이 영원의 땅 앰포리어스로 향하기 전 마지막 챕터다. 플레이어블 캐릭터 선데이와 망귀인이 추가되며, 스토리와 우주 인테리어 가이드 등을 선보인다.

먼저, 이전 스토리에서는 블랙 스완이 열차팀에게 앰포리어스로 향할 것을 제안하며, 영원의 땅 앰포리어스로 여정을 떠날 준비를 한다. 열차팀은 다음 모험을 떠나기 전 페나코니에 마지막으로 머무르면서 오랜 친구들과 재회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긴다.

2.7 버전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공개되는 선데이는 5성 허수 속성 캐릭터로, 대상이 가하는 피해를 증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그가 필살기를 발동하면 동료 1명의 에너지를 회복하고, 그 캐릭터와 소환물을 축복받은 은혜 입은 자로 만든다.

함께 추가되는 5성 화염 속성 캐릭터 망귀인은 단일 동료를 서포트해 적의 속성을 무시하고 강인성을 감소시킨다. 그녀는 적에게 서조의 불빛을 부여해 약점 격파 피해를 가하며, 필살기를 발동해 모든 적에게 화염 속성 피해를 가해 강인성을 감소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또, 한정 5성 캐릭터 경원과 반디가 각 전반부, 후반부 워프 이벤트 등에 등장한다.

아울러 게이머는 은하열차의 파티 칸에 탑승할 수 있으며, 개척자 자신만의 방을 꾸밀 수 있는 우주 인테리어 가이드를 만나볼 수 있다. 이 방은 침실, 욕실 등 다양한 구역으로 나뉘며, 가구를 수집해 비어있던 방을 채우는 것이 가능하다.

이 밖에 게임에 접속만 해도 3.2 버전 종료 전까지 열차의 선물을 받아 5성 캐릭터 1명을 선택해 할 수 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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