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유망주' 이하은, 세계무대서 금빛 파워 과시...메달 3개 쾌거

김선영 2025. 5. 6.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체고 소속 이하은이 2025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메달 3개를 수확했다.

6일(한국시간)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여자 최중량급(87kg 이상) 경쟁에서 이하은은 용상 금메달과 함께 인상과 합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과 달리 인상, 용상, 합계 각각에 메달이 수여되는 특징이 있어, 이하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용상에서 1위를 한 이하은(가운데)
경남체고 소속 이하은이 2025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메달 3개를 수확했다. 6일(한국시간)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여자 최중량급(87kg 이상) 경쟁에서 이하은은 용상 금메달과 함께 인상과 합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하은은 인상에서 106kg을 들어올려 3위에 올랐으나, 용상에서는 135kg을 기록하며 동일한 중량을 들어올린 다른 경쟁자들보다 더 적은 시기에 성공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2차 시기에서 135kg 들어올리기에 성공한 반면, 다른 선수들은 3차 시기에야 같은 중량을 성공시켰다.

합계에서는 241kg(인상 106kg, 용상 135kg)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튀르키예의 파트마굴 세빅이 합계 245kg(인상 110kg, 용상 135kg)으로 정상에 올랐고, 콜롬비아의 리바스 티스포로드가 242kg(인상 111kg, 용상 131kg)으로 2위를 차지했다.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과 달리 인상, 용상, 합계 각각에 메달이 수여되는 특징이 있어, 이하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