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여신', 대기업 패션 디자이너에서 배우로! 제대로 미모 뽐낸 휴양지룩

배우 배윤경이 발리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배윤경 SNS

배윤경은 민트 톤의 튜브탑과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히피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이 날렵한 어깨라인과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며, 가벼운 선글라스 액세서리까지 더해져 스타일 지수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심플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이 스타일링은 여행룩의 정석으로 손색없었습니다.

한편 배윤경은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로 이름을 알린 뒤 드라마 '나쁜형사', '닥터 프리즈너', '하이바이, 마마!', '청춘기록','언더커버', '연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또한 배윤경은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배윤경은 재학 시절 '건대 여신' 으로 불렸으며, 전공을 살려 '이랜드'에서 의상디자이너로 일하다 배우를 하기 위해 퇴사했고, 동기의 요청으로 동기의 슈즈브랜드에서 구두디자이너로 도와주며 배우로서의 꿈을 계속 도전했다고 합니다.

사진=배윤경 SNS
사진=배윤경 SNS
사진=배윤경 SNS
사진=배윤경 SNS
사진=배윤경 SNS
사진=배윤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