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1볼넷 1득점…애틀랜타, WC 2차전 연장 역전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하성(30)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가을야구에서 볼넷과 득점을 뽑았지만,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역전패했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시리즈(WC·3전 2승제) 2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9번 타자 유격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3회말 선두타자로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5회에는 포수 파울플라이로 잡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희생번트 시도하는 김하성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yonhap/20261001085400714fpiw.jpg)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하성(30)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가을야구에서 볼넷과 득점을 뽑았지만,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역전패했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시리즈(WC·3전 2승제) 2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9번 타자 유격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3회말 선두타자로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5회에는 포수 파울플라이로 잡혔다.
1-1인 7회말 무사 1루에서는 희생번트를 댔으나, 야수선택으로 처리하면서 살아 나갔다.
김하성은 맷 올슨의 희생플라이로 득점까지 올렸다.
9회말에는 대타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와 교체됐다.
필라델피아는 1-3으로 뒤진 8회초 카일 슈워버와 브라이스 하퍼가 백투백 홈런을 날려 동점을 만든 뒤 연장 10회초 알렉 봄이 솔로홈런을 터뜨려 4-3으로 역전승했다.
와일드카드 시리즈 최종 3차전은 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shoeles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수 겸 배우 탑·나나, 5개월째 열애…"뮤직비디오 촬영 인연" | 연합뉴스
- 배우 짐 캐리, 세 번째 결혼…상대는 한국계 추정 30대 예술가 | 연합뉴스
- 주인 안 나타난 쓰레기봉투 속 2천500만원…최초 발견자 손으로 | 연합뉴스
- '병역기피'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세번째 소송 항소심도 승소 |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중국 여자 유도 선수, 경기 중 물어뜯기 반칙…실격패 | 연합뉴스
- "조종사가 필요해!"…긴박했던 플라이두바이 새 영상 공개 | 연합뉴스
- 부산시, '부캉이' 상표 출원…개인 출원에 이의 제기 | 연합뉴스
- "보우소나루 일가에 비하면 트럼프 가문은 점잖은 편" | 연합뉴스
- '암살자(들)' 후폭풍…보수단체, 유해진 집 앞까지 집회 신고 | 연합뉴스
- 20대 지적장애 직원 성폭행해 출산…60대 전 임원 혐의 인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