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뜬 세븐틴 에스쿱스·민규…두 번째 X 커플 정체 공개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10. 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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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에스쿱스와 민규가 화제의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서는 에스쿱스와 민규가 등장해 출연자들의 연애 서사에 몰입하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더했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출연자들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현실적인 조언과 반응을 보여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들의 깜짝 출연은 팬들뿐 아니라 프로그램 시청자 사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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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와 민규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ㅣ티빙
그룹 세븐틴의 에스쿱스와 민규가 화제의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서는 에스쿱스와 민규가 등장해 출연자들의 연애 서사에 몰입하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번째 X커플의 정체가 공개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해당 커플은 연상연하 커플로, 20대의 가장 뜨거웠던 시절을 함께한 연인이었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재회했지만, 과거의 감정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보여주며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달리, X가 다른 이성과 가까워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무너져내리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새로운 입주자의 등장으로 환승 하우스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일부 입주자는 새 인물과 은밀한 대화를 나누거나 함께 요리를 준비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정작 새로운 입주자는 빠르게 적응 중인 X의 모습에 밤잠을 설칠 정도로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출연자들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현실적인 조언과 반응을 보여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들의 깜짝 출연은 팬들뿐 아니라 프로그램 시청자 사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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