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돌연 잠적했던 '버즈' 민경훈, 근황 알렸다

[민경훈 유튜브 채널 캡처]

[이포커스=김지수 기자]

나는~ 겁쟁이랍니다.

이 노래, 노래방에서 한번쯤은 불러보셨을까요?

민경훈만의 독특한 창법에 많은 남성들이 그를 모창한다며 마이크를 놓지 않았는데요.

민경훈은 지난 2003년 버즈로 데뷔하자마자, 자신의 스타일을 확립하며 큰 인기를 구사했습니다.

그런 민경훈이 직접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서 돌연 잠적한 후, 최근 다시 근황을 알려왔는데요.

평소에도 캠핑 마니아였던 민경훈은 그동안 직접 캠핑장을 차렸다고 고백했습니다.

조용했던 2년 간 캠핑장을 만들고 있었다는 그는 "많이 놀러오라"며 홍보도 잊지 않았는데요.

소속사 측도 "민경훈이 한  한 달 전쯤 양평에 캠핑장을 오픈했다. 캠핑을 하면서 느꼈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캠핑장을 오픈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넥스트트렌드]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도 강호동은 "드디어 민경훈이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한다"며 "캠핑장을 아예 차렸다더라"고 민경훈이 오픈한 캠핑장을 언급했죠.

민경훈 역시 이수근의 고향인 한 양평에 캠핑장을 차렸다고 밝히며 "공사 오시는 분들이 이수근은 다 알더라"며 이수근이 양평의 아들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기도.

이제 갓 오픈한 민경훈 캠핑장 '집밖으로'는 이제 한달 차 임에도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에 민경훈의 캠핑장 방문 후기 및 캠핑장에서 열일 중인 민경훈의 근황들이 이어지며 연신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jisu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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