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홈은 빨간색-어웨이는 파란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24/25시즌 원정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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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4/25시즌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맨유는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다음 시즌 어웨이 유니폼을 발표했다.
텐 하흐의 맨유는 다음 시즌 리그뿐만 아니라 UEFA 유로파리그도 병행해야 한다.
맨유가 다음 시즌 어떤 성과를 거둘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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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4/25시즌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맨유는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다음 시즌 어웨이 유니폼을 발표했다.
홈 유니폼을 빨간색이지만 원정 저지는 파란색이었다. 새로운 메인 스폰서 스냅 드래곤이 중앙에 위치했다. 양팔에는 유니폼 스폰서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세 줄이 있었다.
맨유는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다. 1880년 창단한 맨유는 리그 우승을 20회 달성했다. 이는 잉글랜드 팀 중 가장 많은 수치다. 맨유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절대 강자였다.



잉글랜드 내에서 드높은 위상을 자랑한 맨유는 퍼거슨 감독이 은퇴한 이후 추락하기 시작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루이 판 할, 주제 무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퍼거슨의 뒤를 이었지만 모두 기대 이하의 성과를 거두고 물러났다. 그 사이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이 성장하면서 맨유의 최강자 자리를 빼앗았다.
2022년 맨유의 새 수장으로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부임했다. 맨유는 텐 하흐 밑에서 반등의 조짐을 보였다. 맨유는 2022/23시즌 리그 3위에 오르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리그컵에서도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부활할 줄 알았던 맨유는 지난 시즌 다시 붕괴됐다. 맨유는 1992년 EPL 출범 후 최악의 순위인 8위로 리그를 마쳤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조별리그에서 조기 탈락했다. 그나마 FA컵 결승전에서 맨시티를 2-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며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다.
라이벌을 상대로 FA컵 우승 트로피를 가져온 텐 하흐 감독은 2026년까지 재계약에 성공했다. 텐 하흐의 맨유는 다음 시즌 리그뿐만 아니라 UEFA 유로파리그도 병행해야 한다. 맨유가 다음 시즌 어떤 성과를 거둘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SNS
- 맨유, 2024/25시즌 원정 유니폼 공개
- 빨간색인 홈 유니폼과 달리 파란색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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