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국제학교 교사 양성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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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가 국제학교 중·고등학교 교사로 취업이 가능한 국제교사 자격증 과정 첫 수료생을 배출하고 국제교사 양성에 나섰다.
남서울대 국제대학원은 25일 천안캠퍼스 지식정보관에서 '제1기 IB 국제교사자격증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과 도미향 국제대학원장을 비롯해 IB 국제교사자격증과정 1기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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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가 국제학교 중·고등학교 교사로 취업이 가능한 국제교사 자격증 과정 첫 수료생을 배출하고 국제교사 양성에 나섰다.

남서울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교사자격증과정은 2020년 3월 국내 최초 인증을 받아 현재 고등학교과정과 중학교과정을 모두 개설하고 있는 국내 유일한 교육기관이다. IB 교육과정은 세계 어느 곳에서 배워도 높은 수준의 학업 성취를 기대할 수 있는 웰메이드 교육과정이기에 현재 국내 여러 지자체 교육청에서 주목하고 있다. IB 교사에 대한 높은 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IB 홈페이지의 IB 학교 교사 선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상대적으로 교사 선발은 많기 때문에 국내 교사 취업보다 훨씬 수월한 편이다.
IB 교사자격증 소지자는 IB World School 교사, 국제학교교사 뿐만 아니라 IB 본사 직원으로도 취업이 가능하다.
남서울대 국제대학원은 매 학기 IB 교사자격증 DP 및 MYP 과정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교육 관련 종사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서울대 국제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 총장은 “공교육의 혁신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IB 교육과정의 선두주자이며, 대한민국의 미래 교육 혁신가로서 우리 1기 수료생들이 맹활약 할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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