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림의 음악일기: 더 소울’ 공연, 오는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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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독 한정림이 오는 14일 '한정림의 음악일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 '한정림의 음악일기'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한정림의 자작곡 등을 연주하는 콘서트다.
한정림은 뮤지컬 '하데스타운', '캣츠', '프리실라', '천국의 눈물', '영웅' 등의 음악감독뿐 아니라 콘서트 '앤드류 로이드 웨버 70주년 콘서트', '마이클 리&라민 카림루 콘서트' 등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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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독 한정림이 오는 14일 ‘한정림의 음악일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 ‘한정림의 음악일기’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한정림의 자작곡 등을 연주하는 콘서트다. 200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1회를 맞이했으며, ‘like hometown’, ‘눈사람’, ‘그 후 일 년’, ‘아버지’ 등 매년 다른 부제 아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더 소울:The soul’이라는 부제로 20여년간 함께 공연한 연주자들이 탱고를 연주한다. 또한 배우 강신일과 뮤지컬 배우 김선영, 김우형, 조형균, 김환희가 출연한다.
한정림은 뮤지컬 ‘하데스타운’, ‘캣츠’, ‘프리실라’, ‘천국의 눈물’, ‘영웅’ 등의 음악감독뿐 아니라 콘서트 ‘앤드류 로이드 웨버 70주년 콘서트’, ‘마이클 리&라민 카림루 콘서트’ 등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했다. 연극 ‘한여름 밤의 꿈’, ‘갈매기’ 등과 음악극 ‘돈키호테’, ‘금강’, ‘노래하듯이 햄릿’ 등의 작곡과 편곡을 맡기도 했다.
‘한정림의 음악일기: 더 소울(The soul)’은 오는 14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 무대에서 진행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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