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KF-21 전투기 대박!
대공미사일로 격추시킬 수 없는 이유
KF-21의 적외선 방해장비 DIRCM!

매복한 적의 지대공 미사일에
노출된 KF-21 전투기!

능동레이더를 갖춘 적 미사일이
자가 탐색을 시작했다면
KF-21의 내장형 ECM장비가
적 미사일의 능동레이더가 내뿜는
전파 특성을 파악해 이를 무력화할 수 있는 재밍 신호를 내보냄으로서
교란합니다.

적의 미사일이 AIM-9X나 IRIS-T처럼
적외선 탐지장비로 추격하는 종류라면
KF-21의 지향성 적외선교란장비인
DIRCM 장비가 특정 파장의 코드화된
고출력 중적외선 레이저 기만 광원을
발사합니다.

이렇게 되면 적의 미사일에
장착된 시커나 지상의 시커에
마치 태양을 맨눈으로 보았을 때처럼
시커 화면 전체가
밝은 빛으로 가득 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제대로 표적을 식별해
공격하기 어려워집니다.

다만 가시광선 대역을 포착해 유도되는
AGM-65K 매버릭이나 TV유도 미사일,
IR+UV 2채널 시커를 사용해 IV대역에서
엔진 베기가스의 독특한 발광을
탐지하는 미사일이 추격해 온다면
플레어와 같은 추가 대응이
필요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