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두 로보택시, 카카오와 손잡고 한국 진출?

조아라 2025. 7. 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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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구글'로 불리는 바이두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국내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 차량호출 사업 확장을 위해 바이두의 로보택시 모델 '아폴로 고(Apollo Go)'를 국내에 들여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며 "양 사의 구체적 협력 방안이 조만간 도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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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구글'로 불리는 바이두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국내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27일 복수의 모빌리티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 바이두 고위 임원이 방한해 카카오모빌리티 주요 임원들과 만나 로보택시 사업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 차량호출 사업 확장을 위해 바이두의 로보택시 모델 '아폴로 고(Apollo Go)'를 국내에 들여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며 “양 사의 구체적 협력 방안이 조만간 도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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