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입 `떡` 벌어지는 상금…세계 최초 `AI 미인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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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AI(인공지능) 미인대회가 열린다.
우승한 AI 여성에게는 2만달러(2800만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심사위원으로는 인스타그램 30만 팔로워를 보유한 AI 인플루언서 아이타나 로페즈, 에밀리 펠리그리니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미인 대회, 마케팅 및 모델링 세계에 대한 전문가 등 인간 심사 위원도 2명 선정됐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0달러(700만원)와 3000달러(420만원) 상당의 AI 이미지 구현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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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AI(인공지능) 미인대회가 열린다. 우승한 AI 여성에게는 2만달러(2800만원)의 상금이 부여된다.
1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크리에이터 플랫폼인 팬뷰(Fanvue)는 다음달 세계 최초의 AI 미인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사위원으로는 인스타그램 30만 팔로워를 보유한 AI 인플루언서 아이타나 로페즈, 에밀리 펠리그리니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미인 대회, 마케팅 및 모델링 세계에 대한 전문가 등 인간 심사 위원도 2명 선정됐다.
이 대회는 일반적인 미인 대회와 유사한 방식으로 절차가 이뤄진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는 이미지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AI 생성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세부 사항부터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당신의 포부는 무엇인가요?"와 같은 전형적인 미인대회 단골 질문에도 재치있게 답해야 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0달러(700만원)와 3000달러(420만원) 상당의 AI 이미지 구현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등에게는 프로그램 무료 강좌 접근 권한과 2000달러(280만원)에 해당하는 플랫폼 프로모션 패키지, 3위는 500달러(70만원) 상당의 프로모션 패키지 혜택이 주어진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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