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의 개인 채널에는 "'3일의 휴가' 12월 6일 개봉 곱디고우신 우리 해숙여왕님의 품속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배우 김해숙의 스틸컷 사진이 게재되었습니다.

한소희는 “곱디고우신 우리 해숙 여왕“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내며 넷플릭스 '경성크리처'에 함께 출연해 인연이 있는 김해숙의 영화 적극 홍보에 나섰습니다.

배우 도경수는 개인 SNS에 9월 25일 tvN 예능 ‘콩콩팥팥’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한소희는 “아이고 형님“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배우 한소희와 도경수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 함께 출연했습니다. 한소희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또 모든 걸 가지지 못한 여인 세자빈 소혜 역을 맡았습니다.
천하일색, 경국지색 세자빈 김소혜는 훔쳐야 할 단 하나의 마음을 훔칠 수가 없었습니다.
세자빈- 오늘 밤 제게 저하의 품을 허락해 주십시오”
세자- 한데 어쩝니까? 내 마음이 내 몸을 어쩌지 못하겠는 것을”

권력의 실세 김차언의 여식으로 왕이 낙점한 세자빈이었지만 세자 율 (도경수 분)은 10년이 넘도록 합방을 거절했습니다. 두 사람은 극 중 홍심(남지현 분)과 이율(도경수 분)과 함께 애틋한 서사를 만들었습니다.

또 한소희는 송혜교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내꺼야“, “나도 여기서 사진 찍었는데!”라며 송혜교에게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송혜교도 “다음엔 같이 찍자!!!”라고 답글을 남겼습니다.

네티즌들은 “송혜교한테 이렇게 주접떠는 후배는 처음 본다”, “한소희 왜 이렇게 강아지 같냐”, “나이차 꽤 날 텐데 벌써 편하게 지내네”, “송혜교가 한참 선배인데 한소희랑 편하게 지내는 거 신기하다”, “송혜교 답변 너무 선배님 느낌이야 ㅋㅋㅋ”, “두 사람 드라마 빨리 보고 싶다”, “두 사람 같이 찍은 사진도 이제 올려줘요”, "송혜교 텐션 맞춰주는 거 귀엽다"며 송혜교와 한소희 친분을 응원했습니다.

한편 한소희가 출연한 넷플릭스 경성크리처는 12월 22일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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