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작지만 강하다!’ 공수 밸런스 조화 이룬 드림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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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드림팀 B가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자랑했다.
드림팀 B는 전라남도 해남 구교체육관에서 개막한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3,4학년부 경기서 맨투맨 LG를 25-14로 눌렀다.
작지만, 강했던 드림팀 B는 경기 내내 꾸준했다.
공수 양면에서 모두 맨투맨 LG에 우위를 점한 드림팀 B를 이번 대회 조용한 강자로 불러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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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드림팀 B가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자랑했다.
드림팀 B는 전라남도 해남 구교체육관에서 개막한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3,4학년부 경기서 맨투맨 LG를 25-14로 눌렀다.
1쿼터 13-0의 리드를 한시도 놓치지 않은 드림팀 B는 낙승을 거두며 호쾌한 출발을 보였다. 평균 신장은 상대보다 낮았지만,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드리블, 가벼운 몸놀림 삼박자가 어우러지며 공수 밸런스가 완벽 조화를 이뤘다.
작지만, 강했던 드림팀 B는 경기 내내 꾸준했다. 준수한 볼 간수 능력을 앞세워 상대 수비를 손쉽게 흔들어놓았고, 득점 찬스 역시 착실히 살렸다. 공수 양면에서 모두 맨투맨 LG에 우위를 점한 드림팀 B를 이번 대회 조용한 강자로 불러도 될 듯하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임종호 기자
바스켓코리아 / 임종호 기자 whdgh19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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