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8개 안타를 몰아쳤군! 타격감이 올라왔다!”

삼성 김성윤과 LG 오스틴. / OSEN DB

<1경기 롯데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전날 4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18. 이 기간 무안타 경기는 한 차례 뿐이다. 큰 기복없이 안타를 생산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선발 매치업에서 LG 선발 손주영이 롯데 상대로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게다가 타격감 좋은 타자들도 있으니, LG전에서 썩 좋지 않았던 나균안이 다시 쓴 맛을 볼 가능성이 있다”

<프리뷰>
20일 잠실구장에서 LG와 롯데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9승 6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0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잘 던쟜지만 승운이 따르지않았다. 롯데 상대로는 4번째 등판. 지난 3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47로 매우 강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2승 7패,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4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호투를 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LG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지난 경기에서 5이닝 4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2경기 삼성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은 3할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4경기 연속 안타 중이고 이 기간 8개 안타를 몰아쳤다. 타격감이 올라왔다. 게다가 상대 선발 고려하면 이 팀에서 김성윤이 안타 칠 확률이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선발 매치업에서 삼성 우위다. 원태인이 NC에 강했다. 반면 목지훈이 삼성을 만나면 약한 면을 보였다. 감 좋은 삼상 타자들이 공략할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20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삼성이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목지훈이다.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3승 5패, 평균자책점 6.4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키움전에서는 0.2이닝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삼성 상대로는 4번째 등판. 지난 3경기에서 승패 없이 9.2이닝 던져 12실점, 평균자책점 11.17로 약했다.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7승 4패,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4일 KIA전에서 6이닝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NC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지난 경기에서 7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고 승리를 챙겼다.

<3경기 SS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에레디아는 올 시즌 타율 .326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25에 달한다.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10안타를 몰아쳤다. 지난 경기에서는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우투수 상대 타율도 .335로 높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문승원과 KT 배제성이 맞붙는다. 문승원(4.74)과 배제성(4.76)은 올해 비슷한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선발투수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가운데 불펜에서는 그래도 SSG가 앞서는 부분이 많다. 타선 역시 SSG 타자들의 타격감이 나쁘지는 않다”

<프리뷰>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SSG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배제성이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6일 한화전에서는 2.1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SSG 상대로는 지난 7월 8일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운이 없었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3승 5패,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4일 키움전에서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KT 상대로는 지난 7월 9일 3.2이닝 5실점으로 패전.

<4경기 키움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주환’
OSEN PICK “전날 뜨거운 장타를 과시했다. 솔로홈런과 2루타 2개를 터트렸다. KIA에 강하고 특히 고향 광주에서는 더 뜨거웠다. 고교 1년 후배 양현종에게도 강한 타격을 하고 있다. 리드오프 송성문이 활발한 타격으로 출루도 많다. 최주환 앞에 밥상이 차려지면 한 방으로 해결할 듯한 기세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KIA 양현종이 키움에게는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키움 라울 알칸타라가 위력적인 볼을 던지지만 타격이 강한 팀에게는 기복이 있었다. 최근 KIA 타선이 화끈해졌다. 전날도 홈런 4방을 터트려 12득점을 올렸다. 알칸타라에 대한 경험도 많이 축적되어 있다. 그러나 키움 타선도 만만치 않아 근소한 우위가 에상된다“

<프리뷰>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키움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7승 5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 중이다. 최근 2연승. 지난 14일 삼성전에서 5.2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키움 상대로는 올해 3번째 등판. 지난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5.91을 기록.

키움 선발투수는 라울 알칸타라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3.8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4일 SSG전에서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KIA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이다.

<5경기 두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양의지는 올 시즌 타율 .329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529에 달한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에서는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한화전 타율은 .396으로 한화 투수들에게 강한 면모를 보였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곽빈과 한화 조동욱이 선발투수 맞대결을 벌인다. 한화는 에이스 폰세가 등판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두산의 우위. 불펜진에서도 한화는 최근 마무리투수 김서현의 부진이 뼈아프다. 한화 타선의 타격감은 나쁘지 않지만 마운드에서 두산이 앞설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두산이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조동욱이다. 코디 폰세가 감기와 설사 증세로 등판이 미뤄진 가운데 조동욱이 대체 선발 기회를 잡았다. 시즌 53경기에서 2승2패2세이브3홀드 평균자책점 3.66을 기록 중이고 선발로도 한 번 등판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2승3패 평균자책점 3.99를 기록 중이다. 내복사근 부분 손상으로 6월부터 1군에 올라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 지난 6월21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둔 뒤 8경기째 승리가 없다. 9번째 3승 도전. 올해 한화전은 첫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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