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이지혜의 변신…인중 축소 수술 이후, 팬들의 걱정과 응원 이어져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거짓말 안 하고 인중이 4cm였다"며 오랜 콤플렉스를 털어놨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인중이 더 길어졌다고 느꼈고, 실리프팅 후 욕심이 생겨 인중 축소술을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수술 직후 다소 어색한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어졌습니다.

이미지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누리꾼들의 어색한 입매 지적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답하며 경과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얼굴이 계속 달라지면 어린 딸들에게도 영향이 갈 수 있다"는 생각에 성형 욕심을 완전히 내려놓았습니다. "이번에 크게 깨달았다. 성형은 이제 하면 안 되겠다 싶더라"며 솔직한 후회의 심경을 고백하며, 팬들 역시도 회복을 간절히 바라는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이지혜는 1998년 혼성그룹 샵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으며, 2017년 세무사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문재완과 두 딸을 두었으며,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활발히 소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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