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맞은 세븐틴, 3월 인천 문학경기장서 '캐럿 랜드' 개최
곽현수 2025. 2. 17. 17:27

그룹 세븐틴의 팬미팅 브랜드 '캐럿 랜드'가 오는 3월 대형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오늘(17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3월 20~21일 이틀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5 SVT 9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이하 캐럿 랜드)'를 개최한다.
팬 플랫폼 위버스와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이날 공개된 '캐럿 랜드' 포스터는 드넓은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세븐틴과 캐럿의 공식 로고를 비롯해 'TEAM SEVENTEEN', '0526'(세븐틴 데뷔일), '0214'(캐럿 생일) 등 의미 있는 표식을 찾는 재미도 크다.
세븐틴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닛 부석순의 새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아시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4월에는 멕시코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초청받아 공연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YTN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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