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0cm인데 엄마, 동생 키 190cm로 가족 중 제일 작다는 여배우

2008년 통신사 광고 속 얼짱 치어리더로 화제를 모은 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6대 보니하니로 활약했습니다.

배우 서효명은 1986년생으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을 전공, 재밌는 TV 롤러코스터를 통해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콩가네', '캠퍼스S커플'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연기력 또한 입증했습니다.

예능프로그램 MC, 리포터 등 여러 방면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서효명은 특히 채널A 애로부부를 통해 배우로서 다시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농구 감독 박찬숙과 그의 딸 서효명이 출연했습니다. 박나래는 "두 분이 딱 걸어 들어오시는데 감독님 키 큰 건 알았는데 서효명 배우님도 키가 크더라"고 말했습니다.

서효명은 "제가 조금 작아 보이나 보다. 169cm, 반올림해 170cm인데 엄마 옆에 서면 작아 보인다고 하더라. 또 저희 식구가 다 커서 제가 제일 작다. (모델) 동생도 190cm, 엄마도 190cm라서 제가 제일 작은 키다. 어디 가서 꿀리지 않는 키인데"라고 말했습니다.

서효명은 농구 선수 출신 박찬숙 감독의 딸로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6월 13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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