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Z4의 마지막 장식하는 ‘Z4 파이널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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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상징적인 2인승 로드스터, Z4가 화려한 피날레를 준비한다.
BMW는 Z4의 생산 종료를 앞두고, 이 모델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는 한정판 모델 'BMW Z4 파이널 에디션(Final Edition)'을 공개하며 '로드스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Z4 파이널 에디션은 2002년 1세대 모델(E85) 데뷔 이후, 독보적인 디자인과 순수한 운전의 즐거움을 자랑해왔던 Z4의 계보에 방점을 찍는 모델로 더욱 특별한 요소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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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대담한 연출과 섬세한 디테일로 특별함 더해

BMW는 Z4의 생산 종료를 앞두고, 이 모델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는 한정판 모델 ‘BMW Z4 파이널 에디션(Final Edition)’을 공개하며 ‘로드스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Z4 파이널 에디션은 2002년 1세대 모델(E85) 데뷔 이후, 독보적인 디자인과 순수한 운전의 즐거움을 자랑해왔던 Z4의 계보에 방점을 찍는 모델로 더욱 특별한 요소를 담아냈다.

여기에 ‘M 하이글로스 섀도우라인’과 결합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여기에 하이글로스 레드 컬러의 M 스포츠 브레이크 캘리퍼가 더해져 강렬한 시각적 대비를 완성한다.
실내는 정교한 디테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버네스카 가죽과 알칸타라 소재가 적용된 M 스포츠 시트, 도어 트림,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실내 곳곳을 가로지르는 붉은색 스티칭이 더해진다.


BMW는 파이널 에디션을 특정 사양에 한정하지 않는다. 197마력의 4기통 엔진을 탑재한 sDrive20i부터 258마력의 sDrive30i, 340마력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품은 M40i까지 마련된다.
Z4 파이널 에디션은 그 직전인 2026년 1월 말부터 아주 짧은 기간 동안만 주문이 가능하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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