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블랙옵스7’, 11월 출시 예고…게임스컴 통해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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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북미 현지시간 오는 11월 14일 출시 예정인 신작 슈팅게임 '콜오브듀티: 블랙옵스7'이 '게임스컴 2025'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블랙옵스7'은 블랙옵스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코옵 캠페인을 통해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블랙옵스7'을 예약구매하거나 특정 게임 패스 구독자라면 북미시간 오는 10월 2일~8일에 진행되는 '블랙옵스7' 베타에 사전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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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옵스7’은 블랙옵스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코옵 캠페인을 통해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출시 때 선보이는 18개의 전장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와 라운드 좀비 모드의 다음 장을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블랙옵스7’은 1인 혹은 최대 4명의 이용자로 구성된 분대로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을 제공하며 데이비드 메이슨과 라울 메넨데즈를 인기 캐릭터도 돌아온다. 테크 대기업 ‘길드’의 CEO 엠마 케이건도 만날 수 있다.
주요 무대로는 네온 불빛이 빛나는 일본의 스카이라인부터 지중해 해안, 인간 정신 가장 깊은 곳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환경이 펼쳐진다. 캠페인 전반에 걸쳐 파장을 불러일으킬 비밀을 가진 거대 도시 아발론(Avalon)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개발사인 트레이아크와 레이븐소프트웨어는 이야기가 절정에 이르게 될 때 코옵 캠페인의 일환으로 ‘엔드게임(Endgame)’을 공개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각자 개인화된 능력을 활용하고 예기치 못한 도전에 맞서게 된다.
멀티플레이어 콘텐츠도 다채롭다. 신규 13종과 블랙옵스2에 등장한 클래식 3종을 포함한 16종의 6대6 맵, 대규모 전장인 20대20 맵 2종을 만날 수 있다. 또 2035년을 배경으로 제작돼 새로운 근미래형 무기와 장비도 만날 수 있다. 모든 스코어스트릭, 특수 능력, 장비를 새로운 오버클럭(Overclock) 시스템을 통해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하이브리드 전투 특기로 여러 다른 특전을 혼합 활용해 흥미롭고 강력한 하이브리드 게임플레이 보너스도 잠금해제 가능하다.
이외에도 벽 점프 등을 포함한 차세대 옴니 무브먼트, 윙슈트와 그래플링 훅 등을 활용할 수 있는 20대20 모드 ‘스커미시(Skirmish)’ 등도 제공한다. 좀비 콘텐츠도 라운드 기반 좀비 모드 복귀, 다양한 인물들의 새로운 버전, 서바이벌 맵 등이 마련됐다.
한편 ‘블랙옵스7’을 예약구매하거나 특정 게임 패스 구독자라면 북미시간 오는 10월 2일~8일에 진행되는 ‘블랙옵스7’ 베타에 사전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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