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찬, 병아리 얼굴에 8팩 복근 공개..현장 초토화 '국가부' [결정적장면]

이해정 2022. 7. 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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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 이병찬이 귀여운 얼굴에 반전 복근을 공개했다.

7월 7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는 만능 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만능가수팀 이병찬과 국가부팀 박장현의 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붐은 이병찬에 대해 "이제는 병아리가 아니다. 팔에도 알이 가득하다"며 알통 자랑을 요구했다.

수줍게 이두를 자랑하던 이병찬에 붐은 "얼굴은 병아리인데 몸이 화가 많이 났다. 오늘 복근 한번 열까요"라고 제안했고, 이병찬은 과감하게 티셔츠를 들어 빨래판 복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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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국가부' 이병찬이 귀여운 얼굴에 반전 복근을 공개했다.

7월 7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는 만능 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만능가수팀 이병찬과 국가부팀 박장현의 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붐은 이병찬에 대해 "이제는 병아리가 아니다. 팔에도 알이 가득하다"며 알통 자랑을 요구했다.

수줍게 이두를 자랑하던 이병찬에 붐은 "얼굴은 병아리인데 몸이 화가 많이 났다. 오늘 복근 한번 열까요"라고 제안했고, 이병찬은 과감하게 티셔츠를 들어 빨래판 복근을 공개했다. 김성주는 "에잇팩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질 수 없는 박창현도 상의를 들추려고 하자 국가부팀 팀장 신지는 "벗지 마"라고 노출을 사수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조선 '국가가 부른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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