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정순주가 16일 인스타그램에 "날씨도,사람들도, 의미도 너무 좋았던 어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정순주는 밝은 날씨 아래, 올화이트 톤의 골프 셋업으로 우아한 스윙 감성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카라 디테일이 강조된 반팔 니트형 탑과 하늘하늘한 플리츠 스커트의 조합으로, 어깨부터 팔 라인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실루엣은 스포티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스커트는 살짝 퍼지는 A라인 플리츠 구조로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강조되며, 전체적인 톤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화이트 캡과 같은 계열의 스크런치로 손목 포인트를 더해 팔토시 없이도 완성도 높은 골프 코디로 마무리됐습니다.
한편 정순주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부터 팜스프링스에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까지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정순주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