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7살 연하 가수와의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연예인 신지.
처음엔 팬들의 축하 목소리가 이어졌으나 곧이어 걱정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돌싱인줄 알았던 그
하지만 아이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팬들 사이에서는 걱정의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일부 팬들이 신지의 재산이 문원의 딸에게 상속될 수 있다고 우려하자, 신지는 “그럴 일 없다”며 직접 진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신지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결혼을 준비 중이며, 이와 관련된 팬들의 우려와 비판에 정면으로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녹화 현장에서 신지는 “결혼 이야기가 오간 지 6개월이 됐다”며 “자연스럽게 이 사람이랑 결혼할 것 같았다”고 털어놨습니다.
또한 “연애할 땐 최대한 아기처럼 행동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신지는 ‘남편에게만 보여주는’ 애교를 깜짝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시키기도 했죠.

의외로 애교가 많다는 신지.
옷 스타일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요태 공연에 앞서 메이크업 후 귀여운 블라우스룩을 공개했습니다.
핑크빛 도트 블라우스에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링 톱을 레이어드하고, A라인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웨이브진 긴 머리에 리본 핀을 꽂아 러블리한 무드를 살렸고, 발목까지 오는 화이트 앵클부츠로 전체 룩에 깔끔함을 더했죠.

특히 허리를 잡아주는 슬리브리스 탑과 미니스커트의 조합은 신지의 슬림한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러블리함을 살려 ‘동안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논란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당당하게, 사랑도 스타일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지켜가는 신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신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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