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의 결혼 뒷이야기가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특히 이종혁 부인의 프로필이 공개되면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종혁은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했으며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각인시켰죠.
이후 스크린, 브라운관까지 영역을 점차 넓히며 종횡무진 활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2022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드라마 '진검승부', 예능 '뜨거운 씽어즈', '이젠 날 따라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높였죠.
또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두 아들을 공개, 랜선 이모들의 사랑까지 독차지했어요. 현재 이탁수, 이준수 또한 방송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

이종혁의 아내이자, 탁수 준수의 엄마인 그녀는 이종혁 연극 무대의 관객이었다고 합니다.
첫 눈에 반한 이종혁은 바로 대시하며 사귀는데 성공했고, 연애 6개월 만에 청혼, 10개월 됐을 때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심지어 이종혁이 아내는 자신의 팬이 아닌 자신이 출연한 연극의 팬이었고, 그 연극을 당시 맞선을 봤던 남성과 보러 왔음에도 자신과 만날 것이란 자신감이 있었다고!
한 방송에 출연한 이종혁은 "예쁜 것만 보고 결혼하는 건 아니더라"며 "나는 아내가 결혼하면 착해질 줄 알았다. 결혼하고 엄청 싸웠다. '내가 왜 이런 여자랑 결혼했나' 생각한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는데요...

그런데 결혼 당시 연극을 해 수입이 일정하지 않았고, 한 달간 수입이 없을 정도였던 그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종혁의 아내의 프로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이종혁의 아내 최은애 씨는 대원외고,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맥쿼리 증권사 과장 출신으로 알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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