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도시' 이천, 총괄 공공디자이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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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도시에 디자인을 입힌다.
제1대 총괄 공공디자이너로 위촉된 권은선 교수는 서울특별시 디자인진흥팀장을 역임하며 공공디자인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총괄 공공디자이너 위촉을 통해 공공디자인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 간 디자인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공공디자인이 도시 전반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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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디자인 관련 정책, 사업 전반 기획
[이천=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이천시가 도시에 디자인을 입힌다. 30일 경기 이천시는 제1대 총괄 공공디자이너로 권은선 인하대 교수를 위촉했다.
총괄 공공디자이너는 디자인 행정의 체계적 관리와 공공디자인의 질적 향상을 위해 첫 도입한 제도다.

제1대 총괄 공공디자이너로 위촉된 권은선 교수는 서울특별시 디자인진흥팀장을 역임하며 공공디자인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현재 인하대학교 디자인융합학과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며,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수의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 이천시는 건축·도시·공공시설 분야뿐만 아니라 축제, 행사, 홍보 등 공공시각물 전반으로 자문 범위를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품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총괄 공공디자이너 위촉을 통해 공공디자인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 간 디자인의 일관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공공디자인이 도시 전반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영민 (hym8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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