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현이 파리의 거리에서도 패셔니스타다운 아우라를 발산했습니다.

은은한 그레이 컬러의 슬림한 골지 슬리브리스 탑과 연핑크 와이드 팬츠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미니멀 룩을 완성했습니다.
탑의 잔잔한 골지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으며, 연핑크 팬츠는 파스텔톤으로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크로스백과 심플한 주얼리, 블랙 워치가 스타일링에 안정감을 주며, 전체적인 컬러 조합이 파리의 햇살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깨끗한 민낯 피부, 환한 미소가 파리지앵 감성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홍수현은 출연한 작품 <동요괴담>(제작 코탑미디어)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칸으로 출국하며 세계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홍수현은 지난 28일 칸의 마제스틱 호텔에서 열리는 공식 인터뷰와 포토콜을 시작으로 페스티벌 일정에 나섰습니다.
같은 날 저녁에는 칸 페스티벌 대극장(Palais des Festivals)의 핑크카펫을 밟으며 국제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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