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게, 날 좀 데려가게” 환청 듣고 15년 전 실종자 시신 발견.jp

0feb8974c4f169f723e685e5309c706afe91402de4d23982d6b574e434292ca352833bc287c8d124361cc3d484ea0d14cc8ab6df

베태랑 구조요원인데

그날따라 사다리를 두 번이나 떨어트리고

환청이 반복적으로 들렸다고 함
{{_DCCON_7ee9cc77b4826de968b3d9a213c3373fdec48c7ada9b277ac0d325337dd7cfb26f5acbf92996c74faf6e298499b80f8ef4692c659aabd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