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드라우닝' 노래방 시장 공략해 만든 곡.. 저작권료 덕에 따뜻" ('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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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가 노래방 시장을 노리고 '드라우닝'을 만들었다며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16일 JTBC '톡파원 25시'에선 우즈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우닝'(Drowning) 제작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전현무는 "자작곡이면 '드라우닝' 저작권료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고, 우즈는 "항시 전기장판을 켠 것처럼 따뜻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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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우즈가 노래방 시장을 노리고 '드라우닝'을 만들었다며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16일 JTBC '톡파원 25시'에선 우즈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우닝'(Drowning) 제작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역주행 신화를 이룬 '드라우닝'이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린 곡 1위로 등극한 데 이어 MZ들의 '고해'로 자리매김한 데 대해 "너무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사실 이 노래를 만들 때 노래방을 노려보자는 마음이 있었다. 보통 노래방에 가면 고음 노래를 부르지 않나. 그런 부분을 자극할 노래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만든 것"이라며 제작 비화도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자작곡이면 '드라우닝' 저작권료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고, 우즈는 "항시 전기장판을 켠 것처럼 따뜻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데뷔 1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 '아카이브. 1'(Archive. 1)에 얽힌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군복 버전 '드라우닝'이 유독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점을 들어 우즈는 "이번에 컴백을 할 때도 일부러 군 복무 때처럼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웃으며 말했다.
아울러 "정규앨범엔 총 17곡이 수록돼 있고, 전곡을 작사 작곡했다"고 덧붙이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면을 보였다.
우즈는 또 타이틀곡 '나나나'(NA NA NA)를 직접 노래하며 '톡파원'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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