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새댁’ 티아라 소연, GD 공연에 요트 파티까지…럭셔리 일상 ‘눈길’
김감미 기자 2026. 2. 19. 15:51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화려한 일상을 공개했다.
소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ode on lets go K-pop(K-pop 모드 켜고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디어 시티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K-pop 공연 ‘Krazy Super Concert’ 출입 카드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박재범과 지드래곤(GD) 등의 공연을 관람한 뒤 애프터 파티에도 참석하며 현지에서의 일상을 즐겼다.

특히 애프터 파티는 대형 요트 위에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풍선과 조명으로 꾸며진 화려한 공간에는 고급 뷔페 못지않은 음식들이 마련됐고, 소연은 “무엇보다 DJ에게 감탄했던 Party”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바이에서의 럭셔리한 근황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두바이 스케일 남다르다”, “요트 파티라니 클래스가 다르다”, “진짜 두바이 새댁 일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연은 2022년 8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으며, 조유민이 2024년 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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