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심형탁과 한식구된 이유는···“새출발 기뻐”
이선명 기자 2025. 1. 16. 10:17

가수 미나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HM엔터테인먼트는 미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소속사에는 배우 이상우, 이민우, 심형탁, 이현경을 비롯해 가수 군조크로, 양승호가 소속돼 있다.
미나는 2002년 월드컵 가수로 얼굴을 알린 뒤 대표곡 ‘전화받어’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미나와 HM엔터테인먼트간의 전속계약 체결 배경에는 오랜 인연에 있다. 미나는 배성은 HM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왔다.
배 대표는 “미나는 가수로 탄탄한 기본기는 물론 방송인으로서의 입담, 자체 콘텐츠 기획력까지 다체로운 재능을 지닌 종합 엔터테이너”라며 “앞으로 미나의 긍정적 에너지가 돋보일 수 있는 활발한 활동은 물론, 글로벌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했다.
미나 또한 “2025년을 맞아 새로운 소속사와 새 마음가짐으로 출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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