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8년생으로 마지막 승부, 순풍산부인과, LA아리랑, 카이스트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은 90년대 톱스타입니다.

김찬우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서 '탑골 조정석'으로 재조명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이어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과 채널A '신랑수업'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20여 년 만에 재회한 김찬우와 김원희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지난 1990년대 후반 함께 출연했던 SBS 드라마 'LA 아리랑' 이후 첫 만남이었습니다.

김찬우는 또 "내가 '원희야 내가 그때 너 같은 스타일 좋아한다?'라고 고백을 했더니 네가 '난 남자친구가 있어서 안 된다. 난 그 사람이랑 끝까지 갈 거야'라고 했다"며 과거 김원희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특히 이날 김찬우는 "여자친구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김찬우는 SBS 'LA 아이랑' 이후 20년 만에 만난 김원희에게 "여자친구와 결혼할 거다"고 당당하게 고백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무려 15살 연하로 김찬우는 "여자친구가 1983년생으로, 영탁 씨와 동갑이다. 내가 철이 없지 않냐. 내가 어리기 때문에"라며 웃었습니다.

한편, 2022년 1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하면서 노총각에서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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