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비 오는 날 시스루 여신! 롱스커트 휘날리며 눈부신 청순 미모 오사카 출국룩

에스파(aespa) 카리나가 해외일정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카리나는 공항에서도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믹스매치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빈티지한 카키 톤 스웨이드 재킷에 가볍게 흐르는 그레이 시스루 롱스커트를 매치한 카리나는 캐주얼한 아우터와 여리한 실루엣의 대비만으로도 독보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고, 블랙 숄더백과 이어폰, 손에 쥔 파스텔 블루 톤 소품이 더해지며 일상적인 순간마저 자연스러운 포인트가 됐습니다.

머리를 쓸어 넘기며 미소 짓는 장면에서는 힘을 뺀 편안한 무드가 살아났고, 부드럽게 젖은 듯한 재킷의 질감과 하늘하늘한 스커트가 한 컷 안에서 상반된 매력을 만들며 카리나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습니다.

한편, 에스파는 최근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2026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액시스 라인) 투어로 팬들을 만났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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