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장폐지 앞둔 세토피아, 정리매매 첫날 97% 급락

강정아 기자 2026. 3. 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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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매매가 시작된 코스닥 상장사 세토피아 주가가 5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46분 기준 세토피아는 전 거래일 대비 5240원(97.04%) 하락한 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리매매는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되고 다음 거래일인 16일에 상장 폐지된다.

이후 지난해 6월 1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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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피아 로고. /세토피아 제공

정리매매가 시작된 코스닥 상장사 세토피아 주가가 5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46분 기준 세토피아는 전 거래일 대비 5240원(97.04%) 하락한 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리매매는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되고 다음 거래일인 16일에 상장 폐지된다.

1995년 설립된 세토피아는 계속기업 존속 능력 불확실성을 이유로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6월 1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회사가 곧바로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지만, 지난달 27일 법원이 이를 기각하면서 상장폐지 절차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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