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배우로 성장한 김혜윤의 어릴 적 사진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김혜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김혜윤이 음료를 든 채 미소를 짓고 있죠!
지금과 똑같은 보조개와 잔뜩 삐져나온 잔머리가 귀엽게 보입니다.

김혜윤은 tvN '선재 업고 튀어'의 여주인공을 맡아 드라마의 신드롬급 인기를 만들었죠.
2013년 데뷔 이후 드라마 ‘스카이캐슬’, ‘어쩌다 발견한 하루’, 최근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까지 엄청난 인기 몰이 중인데요.
최근에는 팬미팅을 개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어요.

김혜윤은 선재에게 영상편지를 써달라는 주문에...
선재야 안녕. 긴 시간을 돌고 돌아 드디어 솔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텐데 어딘가에서 네가 솔이와 행복한 시간만 가득했으면 좋겠고 추억 많이 쌓고 즐거운 시간만 보냈으면 좋겠다. 솔이 눈에 눈물 더 흘리지 않게 솔이와 오랫동안 행복해. 그동안 고생 많았다 선재야 잘지내!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스카이캐슬' 주역 김서형은 김혜윤의 외모에 대해 극찬을 보내기도 했는데요.
오나라, 김서형에게 "(김혜윤을) 실제로 보면 약간 무섭지?"라고 물어봤고, 이에 오나라는 "아니. 너무 사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김서형 역시 김혜윤에 대해 "실제로 보면 어릴 적 심은하 같다"며 분위기와 외모를 칭찬했습니다.
한편, 김혜윤은 차기작으로 네이버 웹툰 '아홉수 우리들'을 원작으로 하는 동명의 드라마 출연을 검토하고 있어요.

'아홉수 우리들'은 연애, 직장, 시험 어느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같은 이름을 가진 3명의 우리들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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