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보다 마른 듯"…에스파 지젤 '뼈말라' 몸매 화제

김건민 인턴 기자 2026. 1. 6. 04: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25)의 야윈 근황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젤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올블랙의 과감한 의상을 입고 게임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체형이 확 달라진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25)의 야윈 근황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25)의 야윈 근황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젤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올블랙의 과감한 의상을 입고 게임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더 가늘어진 팔과 다리 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뉴시스]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25)의 야윈 근황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지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체형이 확 달라진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그룹 내에서도 마른 체형으로 알려진 윈터보다 더 야위어 보인다는 의견이 나오는가 하면, 지나치게 살이 빠진 이른바 '뼈말라' 상태가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반면 일각에서는 '무대 콘셉트에 따른 이미지 변화일 뿐'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가죽 소재의 의상과 몸에 밀착된 스타일링이 체형 변화를 부각시켰다는 분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iedm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