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김하영 “수백 번 결혼한 제가! 드디어 진짜 시집가요”
강주일 기자 2025. 8. 6. 10:55

‘서프라이즈’를 통해 수없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배우 김하영이 진짜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5일 김하영은 “프로시집러 김하영이다. 서프라이즈에서 수백 번 결혼하던 제가!! 드디어!!! 진짜로 시집을 가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하영은 “돌고 돌아 만난 인연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아끼고 사랑하며 알콩달콩 살아보겠다. 사실 아직 실감도 안 나고 서프라이즈 같지만, 재밌게 잘 살겠다!”라고 적었다.

김하영은 오는 9월 13일 보컬트레이너 박상준과 서울 모 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1979년생으로 1999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김하영은 2004년 부터 MBC ‘신비한 TV서프라이즈’에 재연배우로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유민 아내, ‘이혼숙려캠프’ 섭외 불쾌감 드러내···“도대체 몇 번째인지 ”
- 전원주, 민주당 유세 현장 깜짝 등장…시민들에 ‘엄지척’
- 김수현 측 “故김새론 유족 변호사 피의자 입건…이례적이고 충격”
- ‘유퀴즈’서 ‘대군부인’ 삭제됐다···사라진 공승연의 ‘10분’
- 25기 영자, 최커 됐는데 “계약 위반”으로 라방 불참…소속사 계약 때문?
- 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에 임신 “작은 기적”
- “쓰레기와 결혼” 폭로 9개월 만···이창훈 부부 “과천서 너무 행복하다” 근황
- “이혼 못하는 게 내 인생 유일한 불행” 황정음, 파경→재결합→둘째 출산 견딘 ‘잔혹한 8년’
- ‘노무현 서거일’ 비하 공연, 결국 무산 “사과문도 올릴 것”
- ‘배그 부부’ 아내, 117일 투병 끝 사망…남편·두 아이와 안타까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