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회장기] ‘2연패 도전’ 동주여고, 효성여고 꺾고 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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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여고가 2연패를 위한 닻을 올렸다.
동주여고는 5일 경남 통영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여고부 예선 첫 날 경기서 효성여고를 82-68로 꺾었다.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D조 경기선 온양여고가 황현정(34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 4스틸 3점슛 6개)과 이원정(23점 14리바운드 5어시스트 9스틸)을 앞세워 박연아(24점 14리바운드 3스틸)가 분전한 수원여고를 81-6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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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여고가 2연패를 위한 닻을 올렸다.
동주여고는 5일 경남 통영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여고부 예선 첫 날 경기서 효성여고를 82-68로 꺾었다. 김서현(25점 14리바운드 2어시스트 5스틸), 김주하(23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 5스틸 3점슛 4개), 하나겸(17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이 삼각 편대를 이루며 디펜딩 챔피언다운 위용을 뽐냈다.
효성여고는 최미영(23점 12리바운드 7어시스트 6스틸)을 선봉에 내세웠으나, 화력 대결에서 밀리며 패배로 이번 대회를 시작했다.
이어진 춘천여고와 청주여고의 경기선 춘천여고가 압도적인 제공권 우세(50-35)에 힘입어 청청주여고를 69-64로 제압했다.
승리한 동주여고와 춘천여고는 A조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B조 경기선 삼천포여고가 먼저 웃었다.
삼천포여고는 출전 선수 전원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주여고를 67-40으로 따돌렸다.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D조 경기선 온양여고가 황현정(34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 4스틸 3점슛 6개)과 이원정(23점 14리바운드 5어시스트 9스틸)을 앞세워 박연아(24점 14리바운드 3스틸)가 분전한 수원여고를 81-60으로 완파했다.
C조의 수피아여고는 임연서(27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 6스틸)이 공격을 주도하며 마산여고에 77-46, 완승을 거뒀다.
<경기 결과>
* 여고부 예선전 * 통영체육관
동주여고 82(24-14, 15-19, 25-21, 18-14)68 효성여고
춘천여고 69(19-14, 10-21, 21-17, 19-12)64 청주여고
삼천포여고 67(29-4, 16-7, 14-11, 8-18)40 상주여고
* 여고부 예선전 * 충무체육관
온양여고 81(28-17, 20-19, 13-14, 20-10)60 수원여고
수피아여고 77(16-12, 19-6, 20-10, 22-18)46 마산여고
#사진=중고농구연맹 제공
바스켓코리아 / 임종호 기자 whdgh19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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