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가 관리법을 밝혔다.

나나는 매체 TC캔들러에서 세계 미녀 1위가 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나나는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고, 운동 후에는 단백질 셰이크를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근력운동
근력운동은 신체 건강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중요한 운동이다. 첫째, 근육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기 때문에 체지방 연소가 촉진되고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둘째, 근육과 관절을 강화해 골밀도를 높여주므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며 부상 위험도 줄여준다. 셋째, 혈당 조절 능력을 향상시켜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혈관 건강을 지켜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정신적으로도 근력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와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며, 노화로 인한 근육 손실을 늦춰 활기찬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일상 속 활동 능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전반적으로 개선한다는 점에서 근력운동은 매우 중요한 건강 습관이다.


단백질

유튜브 채널 ‘NA( )NA’에는 ‘먹고 자고 보고 받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나나는 건강관리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나나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기 전 트레이너와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나가 트레이너에게 “오늘 고기 먹어도 되냐”고 묻자 트레이너는 “보통 하루에 한 끼 정도는 고기 꼭 먹지 않냐”고 반문했다. 나나가 “그렇지 않다”고 하자 트레이너는 “생선이든 (소, 돼지, 닭) 고기든 먹어야 한다”며 “최악의 경우 햄버거라도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나나는 근력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나가 밝힌 것처럼 운동 후 단백질 를 섭취하는 경우 근육 증량에 도움이 된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이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섭취 시간은 20~4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을 마치고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가장 효과적이다.
다만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근육이 많이 생성되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하루에 몸무게 1㎏당 1~1.2g이다. 60㎏의 성인이라면 하루 60~7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다.



나나의 헬스 트레이너가 언급한 햄버거는 전체 열량에서 단백질 열량이 차지하는 비중인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이 20~30%일 때 비교적 부담이 덜하다. 예를 들어 국내 A사에서 판매 중인 닭가슴살로 만든 버거는 열량이 389kcal, 단백질이 25g이다.
다만, 햄버거의 나트륨 함량은 700~900mg으로, 1일 나트륨 권장량(2000mg)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특히 햄버거 소스에는 많은 양의 나트륨이 포함돼 있어 소스를 적게 주문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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