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최대 빌런 등극…김재록의 변신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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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얼굴'에서 욕망의 민낯을 그려낸 김재록이 '천의 얼굴'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얼굴'은 살아있는 기적이라 불리는 시각장애인 전각 장인의 아들이, 40년 전 실종된 줄 알았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 발견 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40년 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영화 '얼굴'은 감동과 긴장감을 전하며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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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영화 ‘얼굴’에서 욕망의 민낯을 그려낸 김재록이 ‘천의 얼굴’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얼굴’은 살아있는 기적이라 불리는 시각장애인 전각 장인의 아들이, 40년 전 실종된 줄 알았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 발견 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등이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극중 김재록은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된 연상호 감독의 영화에서 ‘백주상’ 역을 맡아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김재록은 어두운 내면을 가진 인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소름 끼치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그의 연기가 돋보인다.
'얼굴'은 약 2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저예산 영화다. 지난 9월 11일 막을 올린 이 영화는 개봉 3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데 이어 개봉 25일 차에 100만 돌파의 벽을 넘으며 2025년 흥행작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얼굴'의 제작비인 2억은 독립영화 평균 제작비 3억보다도 1억 낮게 소요된 것으로 박정민 신현빈 권해효 한지현 등 메이저 배우들의 출연에도 이 영화의 제작이 가능할 수 있었던 건 이들이 영화 흥행에 따라 보수가 결정되는 '러닝 개런티'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40년 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영화 ‘얼굴’은 감동과 긴장감을 전하며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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