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NC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손아섭’
OSEN PICK “아직 초반이지만 시즌 타율이 무려 .422. 최근 10경기 타율은 4할이다. 8경기 연속 안타 중인데, 지난 18일 한화전에서는 4안타 경기를 펼쳤다. 확실히 노련미가 있다. 안타는 정말 꾸준히 잘 치는 선수”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NC에는 좋은 타자들이 많다. 그런데 LG에는 점수를 뽑아야할 때를 아는 타자들이 많다. 팀 타율, 팀 득점 모두 1위가 LG다. NC 선발도 까다롭지만, LG 선발 임찬규는 올해 굉장히 자신감이 넘친다. 기록으로 보여주고 있다”
<프리뷰>
22일 잠실구장에서 LG와 NC가 올 시즌 팀 간 3차전을 치른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임찬규는 4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은 1.30을 기록 중이다. 27.2이닝을 던져 19탈삼진. 피안타율은 .210이고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3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6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투구로 승리를 챙겼다. 상대 타자 중 손아섭이 까다롭지만, 전반적으로 팀 공격이 잘 풀리지 않고 있다. 임찬규의 5승 제물이 될 가능성이 보인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신민혁은 3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14. 15이닝을 던졌고 탈삼진은 12개. 그런데 3경기 모두 5이닝 던졌다. 6이닝 정도는 막아줘야 할텐데, LG 타자들 쉬운 상대가 아니다. 반면 팀 타선이 문제다. 손아섭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신민혁의 외로운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
<2경기 한화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황성빈’
OSEN PICK “이렇게 감 좋은 타자를 믿지 않을 수가 없다. 외국인 투수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빠른 발도 있다. 시즌 타율 .369/10경기 타율 .444/5경기 연속 멀티히트. 상대 외국인 선발이 잘 던지기는 하지만, 난공불락의 존재는 아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기회다. 분위기 좋은 한화를 잡을 수 있는 기회. 롯데도 분위기가 좋다. 외인 선발 싸움은 팽팽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양팀 모두 감 좋은 타자들이 있다. 한화는 패배를 잊은 듯 연승 행진을 벌였지만, 이번 롯데 선발 반즈는 만만치 않다. 톱타자 황성빈의 존재도 껄끄러울 것이다”
<프리뷰>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한화의 올 시즌 팀 간 3차전이 열린다.
롯데 선발투수는 찰리 반즈다. 반즈는 5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 중이다. 시즌 기록은 아쉽지만. 직전 등판이던 지난 16일 키움전에서는 7이닝 동안 1볼넷 5피안타 11탈삼진 2실점 쾌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플로리얼, 노시환 등 조심해야 할 한화 타자들이 있지만, 요즘 롯데도 분위기는 좋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지난 5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했다. 장타는 조심해야 한다. 피안타율은 .250.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3차례 있다. 29.1이닝을 던져 32탈삼진. 빠른공의 위력은 있다. 최근 2경기를 보면 제구도 안정감을 보였다.
<3경기 KIA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디아즈’
OSEN PICK “최근 5경기에서 타율 3할을 넘기는 타격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띠고 있다. KIA 선발 김도현에게 6타수 3안타로 강했다. 라팍에서 한 방이 터진다면 일거에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의 승리 가능성이 조금 높다. 선발 김도현이 작년부터 삼성을 상대로 평균자책점 1.08에 불과할 정도로 강했다. 다만 투수들이 벌벌 떠는 라팍에서는 1이닝만 던졌다. 삼성의 장타가 터질 수 있다. 선발 최원태도 KIA에 강해 해볼만한 승부이다”
<프리뷰>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KIA의 올 시즌 팀 간 3차전이 열린다.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최원태는 지난 4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6.52를 기록했다. 19.1이닝을 던져 18탈삼진 14실점. 피안타율은 .289. 퀄리티스타트는 한 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6일 LG전에서는 3.1이닝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제구가 흔들리고 있다.
KIA 선발투수는 김도현이다. 지난 4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하고 있다. 23.1이닝을 던져 14탈삼진 8실점(5자책점). 피안타율은 .247.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3차례 있다. 승운이 따르지 않고 있지만, 안정된 제구를 바탕으로 자기 몫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4경기 SS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로하스’
OSEN PICK “로하스는 시즌 초반 페이스가 좋지 않았지만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5경기에서 7안타를 때려냈다. 멀티홈런 경기도 나오며 페이스가 올라오는 모습. 올해 김광현을 상대로도 2타수 2안타 1볼넷으로 강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선발투수 오원석은 지난 등판에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첫 친정팀과 맞대결로 동기부여도 확실하다. SSG는 지난 경기 6연패에서 탈출했지만 최정과 에레디아가 빠진 타선은 여전히 고민이다. 김광현이 반등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리뷰>
2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키움과 SSG의 올 시즌 팀 간 3차전이 열린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지난 4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 투구도 2차례 있다. SSG에 있을 때보다 나아진 듯. 특히 지난 16일 KIA전에서는 6이닝 1피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잘 던졌고 승리투수가 됐다. SSG 타자들이 오원석을 너무 잘 알고 있다. 아픈 타자들이 많다.
SSG 선발투수는 김광현이다. 올해 5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고 있다.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한 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6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7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 KT 상대로 지난 4일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진적도 있지만, 문제는 SSG 타선이다. 무게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
<5경기 두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케이브’
OSEN PICK “케이브는 최근 타격감이 뜨겁다. 7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면서 14안타를 몰아쳤다. 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은 지난 등판에서 무려 12개의 피안타를 허용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키움은 시즌 초반 기세가 좋았지만 마운드가 지속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노출한 가운데 타선의 힘까지 떨어지며 최근 10경기 2승 8패를 기록하는데 그치고 있다. 두산도 4승 6패로 썩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키움보다는 힘이 있다”
<프리뷰>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두산의 올 시즌 팀 간 3차전이 열린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지난 5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6.20을 기록했다. 24.2이닝을 던져 23탈삼진 18실점(17자책점). 피안타율이 .342로 높다.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2차례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6실점. 얻어맞고 있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지난 4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하고 있다. 22이닝을 던져 10실점. 피안타율은 .256.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2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LG전에서는 4.2이닝 2실점 투구를 했다. 제구가 흔들렸다. 공이 빠른 투수가 아니다. 제구가 잘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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