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문 예고한 아론 갤러 오버워치 디렉터...넥슨과의 함께 할 미래 기대"
최종봉 2026. 8. 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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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갤러 오버워치 디렉터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팬 행사 '오버워치 데이'의 참가를 알렸다. 한편, 넥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버워치 데이'가 펼쳐지는 22일과 23일 각 5000명씩 사전 신청 후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에게 넥슨캐시 1만 원과 '오버워치 데이' 기념 포스터를 선물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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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갤러 오버워치 디렉터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팬 행사 '오버워치 데이'의 참가를 알렸다.
오는 12일 넥슨의 PC '오버워치' 한국 서비스를 기념해 마련한 행사에서는 개발자 토크와 함께 크리에이터 스페셜 매치, '오버워치' 아트팀과 함께하는 라이브 드로잉쇼, 코스프레 콘테스트 등이 펼쳐진다.

아론 갤러 디렉터는 영상을 통해 "넥슨과 함께 파트너십을 진행한다"며 "넥슨과 함께 새로운 장을 시작하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갈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버워치 데이'가 펼쳐지는 22일과 23일 각 5000명씩 사전 신청 후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에게 넥슨캐시 1만 원과 '오버워치 데이' 기념 포스터를 선물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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