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kg에서 시작된 '히든페이스' 속 그녀의 진짜 모습

배우 박지현이 11월 20일 개봉한 영화 '히든페이스'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우아한 이미지를 탈피한 파격적인 도전과 새로운 연기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화 속에서 과감한 노출과 함께 배우로서의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그녀의 매력과 몸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사진=JTBC

박지현은 2022년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순양가의 손주 며느리 모현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야망을 지닌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그녀의 고급스러운 외모와 분위기가 재벌가의 이미지와 찰떡같이 어울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대학내일

그녀는 단순히 아름다운 외모만으로 주목받는 배우가 아닙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를 졸업한 박지현은 학창 시절부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인재로 주목받았습니다. 데뷔 전에는 2015년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발탁되며 청순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이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연예계에 입문했습니다.

사진=SBS

큰 키와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로 ‘모태 마름’이라는 평가를 받는 박지현은 뜻밖에도 과거 체중이 78kg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로 인해 "씨름선수 출신"이라는 루머까지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녀는 외모가 씨름선수 이은주와 닮아 생긴 오해였다고 유쾌하게 해명했습니다.

사진=맨 노블레스

체중이 78kg이었던 과거에도 얼굴과 팔다리에 살이 가지 않아 실제로 뚱뚱해 보이지 않았다는 박지현은 “그럼 살들은 어디로 갔냐?”는 질문에 특유의 유쾌한 성격으로 “글래머”라고 답해 모두를 웃게 했습니다.

사진=박지현 SNS

박지현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로 지금의 건강하고 완벽한 몸매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녀의 SNS를 통해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특히 발레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발레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테니스와 골프 같은 다양한 운동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박지현 SNS

박지현은 먹는 것을 좋아하고, 먹는 대로 살이 찌는 체질임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습니다. 촬영 중에는 과식을 방지하기 위해 초콜릿을 주식처럼 섭취한다고 합니다. 그녀는 하루에 큰 초콜릿을 4~5개씩 먹는다고 고백했으며, 심지어 누텔라를 숟가락으로 퍼먹기도 한다고 전했습니다. 한 번은 초콜릿과자를 먹다 잠든 모습을 본 매니저가 초콜릿 자국을 피로 착각해 119에 신고하는 해프닝도 있었다고 합니다.

사진=나무엑터스

한편, 박지현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SBS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강력 1팀 팀장 이강현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도전에 임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는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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