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 매일 깨끗한 얼음 와르르

조문술 2025. 3. 17.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매직이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로 얼음물 정수기의 원조 지위를 굳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터치 한번으로 얼음과 물이 동시 출수되는 신개념 얼음 정수기.

정수된 물을 저수조에 담아 보관하는 방식이 아닌 버튼을 누르는 즉시 물을 정수하는 직수형 얼음정수기로, 신선한 물과 얼음을 함께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첫 얼음물 기능에 하루 600여개 얼음 생산

SK매직이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로 얼음물 정수기의 원조 지위를 굳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터치 한번으로 얼음과 물이 동시 출수되는 신개념 얼음 정수기. 국내 최초 선보인 제품이다. 미국 가전쇼 ‘CES 2024’에서 국내 정수기 중 유일하게 초소형 직수정수기와 함께 혁신상을 수상했다.

하루 최대 600여개, 약 60잔의 얼음을 생산해 제빙량도 압도적. 대용량 아이스룸을 탑재해 사용량이 많은 여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얼음물 기능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등의 음료를 사계절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정수된 물을 저수조에 담아 보관하는 방식이 아닌 버튼을 누르는 즉시 물을 정수하는 직수형 얼음정수기로, 신선한 물과 얼음을 함께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냉·온·정수는 물론 얼음까지 ‘올-직수 시스템’이 적용됐다. 물이 흐르는 직수관부터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까지 오염, 부식, 세균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미세플라스틱 등 각종 유해물질 걱정 없이 항상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SK매직은 소개했다.

필터는 프리 블록카본필터와 복합 나노 PAC필터를 탑재했다. 총 6단계 정수로 물맛과 몸에 좋은 미네랄은 살리고 물 속 유해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은 제거해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제공한다고도 했다. 필터 교체도 간편하다. 셀프형 상품의 경우 교환시기에 맞춰 배송된 필터를 가볍게 돌려 꽂기만 하면 된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