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형제였어!?잘생겼네.."어머님이 누구신지 궁금한 미남 배우 둘

추영우는 ‘옥씨부인전’에 출연하고 있으며 올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에 출연했다.

차정우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비밀 사이'에 상처와 아픔을 겪으며 성장하는 김수현 역으로 캐스팅 됐으며, 왓챠 익스클루시브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추영우와 차정우는 최근 ‘옥씨부인전’에 함께 출연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추영우는 극중 현감 성규진(성동일 분)의 맏아들 성윤겸 역과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로 1인 2역을 맡았다.

앞서 1인 2역 연기를 할 때 또 다른 추영우를 대신해 친동생인 배우 차정우가 대역으로 함께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부모가 모델 출신

배우 추영우의 부친이 1990년대 톱모델 추승일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추영우 측에 따르면, 추영우의 부친은 당대 최고의 패션모델로 활약한 추승일이다. 추승일은 당대 차승원과 더불어 1990년대를 대표하는 모델로 이름을 날렸다.

추승일의 아내이자, 추영우와 차정우의 모친 역시 모델로 활동했던 강성진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영우, 스크린 데뷔작 '오세이사'로 크리스마스 극장가 출격

'대세 배우' 추영우가 올겨울 할리우드 대작들의 각축전에서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킨다.

추영우의 스크린 데뷔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개봉을 준비 중이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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