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미래 전기차 전략 공개
BMW 그룹 코리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전기차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고성능 모델들을 대거 공개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 ‘뉴 iX M70 xDrive’, ‘더 뉴 미니 쿠퍼 컨버터블’ 및 ‘더 뉴 미니 JCW’와 같은 BMW와 미니의 최신 모델들이 포함되었습니다.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 테슬라와의 진검승부

BMW가 선보인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는 부분 변경을 통해 더욱 강렬한 디자인과 최신 전동화 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순수전기 쿠페입니다. 이전 모델보다 향상된 주행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기반으로, 테슬라 모델3 퍼포먼스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주요 특징 요약:

• 항목: 구동 방식
• 내용: xDrive (사륜구동)
• 항목: 디자인
• 내용: 강렬한 존재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 항목: 성능
• 내용: 향상된 주행 성능, 고속 안정성 강화
• 항목: 친환경성
• 내용: 최신 전동화 시스템 탑재
BMW의 전기차 비전: 퍼포먼스와 지속 가능성의 조화
BMW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운전의 즐거움, 내일의 새로움으로(DEFINE DRIVING PLEASURE AGAIN)’라는 주제로 참가해, 브랜드의 미래 비전과 혁신을 제시했습니다.

‘뉴 iX M70 xDrive’는 전기 SUV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고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입니다. ‘뉴 i5 xDrive40’, ‘i7 xDrive60 M 스포츠’, 전기 SAC ‘iX2 eDrive20’, 고성능 전기 세단 ‘뉴 M5 퍼스트 에디션’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미니 브랜드의 전기화 전략: 감성과 퍼포먼스의 만남

미니 또한 ‘짜릿함에 시동을 걸다(THE NEW EXCITEMENT++)’라는 테마로 ‘더 뉴 미니 쿠퍼 컨버터블’과 ‘더 뉴 미니 JCW’를 소개하며 미니만의 감성적인 주행 스타일을 전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미니 최초의 순수전기 SUV인 ‘더 뉴 올-일렉트릭 미니 에이스맨’의 공개입니다. 이 모델은 감성적이면서도 실용성까지 잡은 디자인으로 현대 코나EV나 기아 니로EV에 맞서는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모토라드의 도전: 퍼포먼스는 끝이 없다
BMW 모토라드는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뉴 S 1000 RR’과 고성능 크로스오버 바이크 ‘M 1000 XR’을 전시해 ‘한계에 도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모터사이클을 통한 BMW의 퍼포먼스 정체성 또한 강조되었습니다.

결론: BMW, 혁신과 감성의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다
BMW 그룹 코리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BMW의 30년, 미니의 20년” 한국 시장에서의 여정을 기념하며, 전기차 시대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들을 대거 공개했습니다.
‘뉴 i4 M50 xDrive 그란 쿠페’는 테슬라를 넘어서는 퍼포먼스와 감성을 통해 대한민국 전기차 시장에 강력한 존재감을 알릴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