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 치어리더 대만 푸본 엔젤스 이적 확정! 열풍 이끈다..남친 루머 재조명 (인스타)

이주은 치어리더 대만 진출 확정..푸본과 계약 맺고 푸방 가디언스 이적 확정

삐끼삐끼 이주은 열풍 대만에서도 이어질까? 과거 남자친구 루머까지 재조명

이주은 치어리더 결국 대만 이적 확정..푸본 계약 체결 후 푸방 가디언스 합류한다

이주은 치어리더

국내 최고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삐끼삐끼' 열풍을 이끈 기아 타이거즈 이주은 치어리더가 예상했던대로 대만 이적을 확정지었다. 그의 새 응원팀은 대만 프로야구 리그 소속인 푸방 가디언스(푸본 엔젤스)다.

22일 푸본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조이스 첸 사장은 직접 이주은과 계약하기 위해 서울을 찾았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푸본현대생명 본사를 찾은 조이스 첸 사장은 이주은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이주은 치어리더는 2025 시즌부터 대만 푸방 가디언스 소속 치어리더로서 대만 야구에 치어리더 열풍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이주은 치어리더

조이스 첸 사장은 "야구팬들의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주은을 푸본 엔젤스에 영입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새 시즌에는 더 많은 야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이주은과 함께 푸본 가디언즈를 응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계약 체결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며 "푸본 엔터테인먼트의 진심이 결국 이주은에게 전달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주은 역시 "푸본 엔젤스로 이적하게 됐다. 정식 합류할 날이 기다려진다. 계속해서 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의 합류로 많은 대만 야구 팬들의 기대감이 모인다. 과연 그가 대만에서도 또 다른 열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주은 치어리더

삐끼삐끼 열풍 일으킨 이주은 치어리더..놀라운 실물 미모도 압도적

이주은은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일찍이 한국에서 가장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치어리더 반열에 올랐다.

이주은 인스타그램

2023년부터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신예이지만, 지난해 기아 타이거즈 경기 중 화장을 고치다말고 음악에 맞춰 '삐끼삐기' 춤을 추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그는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이목구비에 더해 섹시한 몸매, 춤 실력으로 많은 야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팔 등 부위에 있는 문신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이주은 치어리더 남친 루머 여전해..김도영 열애설은 사실무근

가장 인기있는 치어리더인 만큼 이주은의 남자친구 여부를 둘러싼 루머는 항상 스포츠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돌았다. 이주은 치어리더 본인이 남친에 대해 이야기한 적은 없지만 그의 인스타 활동으로 유명 야구 선수 남친이 있다는 이야기는 여전히 존재한다. 특히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과 연애 중이라는 루머가 퍼졌으나 이는 가짜 목격담에 따른 허위 열애설로 판명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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