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개인기 원더골‥이승우는 슈퍼 조커
[뉴스데스크]
◀ 앵커 ▶
K리그에서는 전북이 울산을 꺾고 3연승 행진을 달렸습니다.
이승우 선수가 환상적인 개인기에 이은 원더골로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 리포트 ▶
전북과 울산의 역대 100번째 현대가 더비.
전반 9분 전북 조위제의 헤더, 들어갑니다!
상대가 확실하게 걷어내지 못한 공을 머리로 정확하게 연결해 홈 팬들을 열광시키네요.
선제골을 뽑아내 1대 0으로 앞서간 전북은 후반 9분 대표팀에 뽑혀 유럽 원정을 다녀온 김진규를 빼고 이승우를 교체 투입했는데요.
이승우는 후반 추가시간 절묘한 개인기로 수비를 제친 뒤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에 이은 감각적인 마무리로 승부에 제대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슈퍼 조커란 별명에 완벽히 어울리는 환상적인 원더골!
본인과 동료들은 물론 평소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은 전북 정정용 감독도 이번엔 두 팔을 번쩍 들고 기뻐하네요.
2대0 완승을 거둔 전북은 3연승 행진을 달려 리그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제주는 부천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1대 0으로 승리해 개막 6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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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민호
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2700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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